올바른 쿠킹호일 사용 방법

쿠킹호일로 김밥을 싸거나 다른 음식을 쌀 때 어느쪽으로 싸시나요.
저는 반짝거리는 부분이 음식에 안닿게 싸왔는데, 그것이 잘못된 방법이었습니다.
반짝거리는 부분을 음식에 닿게 하고 싸는게 맞습니다.
호일종류에 따라서 어떤 호일은 양쪽면 상관없이 사용해도 되는 호일이 있습니다.
삼아 알루미늄 호일인데요.
하지만 아예 사용법이 적혀있지 않은 호일도 있어서
그냥 반짝거리는 면이 음식에 닿게 싸야 된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네요.

덧글

  • 메르카토르 2009/11/17 23:15 # 답글

    저도 이때까지 반대로 싸고있었네요 ㅋㅋ 좋은정보 감사함다 ㅎ
  • 어디든지 2009/11/17 23:59 #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상규니 2009/11/18 08:17 # 답글

    음...전 예전에는 반짝거리는 면이 맞지만 근래에는 양쪽면이 다 괜찮은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직도 반짝 거리지 않는 면이 맞는건가 보군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 어디든지 2009/11/18 09:16 #

    네, 호일 종류마다 다 다르게 나와있고 나와있지 않은 것도 있어서 저는 그냥 통일하기로 했어요 ^^
  • 여포 2012/01/20 14:10 # 삭제 답글

    어느면을 사용하던 상관 없습니다.
    아래 쿠킹호일 제조사에서 밝힌 생산 공정입니다. 확인하세요.

    어느 면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호일 생산은 알미늄 2장을 겹쳐서 롤을 통해 압연한 후 다시 분리, 열처리를 거치게 됩니다.
    압연 과정에서 알미늄과 롤이 맞닿은 부분은 광택이 생기게 되고, 알미늄끼리 닿는 부분은 광택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압연 시에는 반드시 ‘압연유’라는 기름을 뿌려줘야 하는데,
    이것은 알미늄과 롤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수 차례 압연을 거친 호일은 양면에 압연유가 묻어있게 됩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열처리를 거치게 되는데,
    롯데알미늄에서는 압연유의 증발온도인 썹씨210도 이상의 온도에서 장시간 열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온의 열처리 과정을 거친 호일을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FD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출처: http://www.lotteal.co.kr/4_customer/jo.asp?class=1&p=1&cd=2
  • 어디든지 2012/01/27 23:10 #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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