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없다 (스포조금있음)





용서는 없다



감독

김형준

출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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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기자 시사회에 나를 데려갔다.
 18세이고 범죄,스릴러 라는 것만 알고 갔었다.
 이미 나이제한을 넘었지만,
 출입구에서 직원들이 나를 막았다.. 
 
 여차여차해서 들어갔다..
 처음부터 정말 잔인하더라..
 나는 csi 같은 드라마를 자주 보지 않아서 그럴 수 있지만..
 시체 부검하는 것 자체도 그렇고 많이 잔인했다.
 
 영화를 보다가 스토리가 어떻게 될 거란 사실은 예상이 가능했지만
 결말은 그냥 추측일 뿐이었으니까... 설마설마했는데..
 역시 이렇게 끝낼 수 밖에 없었나 싶다.
 
 영화가 끝나고 한동안 그 영상들이 남아있어, 한동안은 무섭고 괴로웠다.
 내가 이런걸 잘 못 보는 구나 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잔인한것 잘못보시는 분들은 피하시구요^^;

 영화에서 한혜진의 역할은 사실 후반부에 갈수록.. 이상했다.
 뭔가, 어중간한 위치에서 있는 캐릭터 같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설경구의 자살을 왜 말리지도 못했는지..

 설경구를 보고 있자면 그놈목소리2 를 찍은 것 같다.





포스터사진의 출처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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