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크루저 블루베리, 파인애플


얼마전 한 커뮤니티에서 크루저 관련 글을 접했는데..
보는 순간 언젠가 한번 먹어봐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원래는 보드카 크루저인데, 와인크루저로 바뀌었다고 한다.
술인데 좀 술같지 않다고 해서 걱정 없이 먹어보았다.

먹는순간 너무 맛있어서.. 헤헤 하고 웃었는데
파란색소가 혀랑 이에 살짝 파란색소가 침착 되었다.

아 그리고,
병따개 없이도 집에서 쓰는 가위에 달린 톱니를 이용해 돌려서 뚜껑을 열 수 있다.






아무튼 색깔이 너무 예쁜것 같다.
가격은 3천원대 후반이었다. 한달정도 지나버려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블루베리랑 파인애플 중에서는 블루베리가 더 맛있다.

아직 안먹어본 사람들에게 한번쯤 추천하고 싶다.



덧글

  • Hdge 2011/02/20 19:00 # 답글

    블루베리는 가끔 돈있으면 사서 마시는...(비싼 콜라마시는 느낌)
  • 어디든지 2011/02/20 19:04 #

    가격에 정말 놀랬어요 ㅠㅠ
    막 사먹을수있는 가격은 아니라서 아쉬워요.
    블루베리는 그래도 또 먹고싶네요.
  • 11학번디자이너 2011/04/30 20:09 # 삭제 답글

    병뚜껑 손으로 돌려서 따도 따집니다 ...ㅎ
  • 어디든지 2011/05/02 17:27 #

    네 그럴꺼 같아서 시도해봤었는데.. 손가락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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