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 스시 하우스 (평일런치,디너)

티켓몬스터 (http://www.ticketmonster.co.kr/deal/?p_no=829)에서 할인행사한 철산 스시 하우스 에 다녀왔다.
위치는 이곳이다. 철산역 1번출구에서 바로 뒤를 돌아보면 있다.
입구가기전까지 좀 허름한 건물로 들어가야 하지만 건물 3층에 들어서면
식사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불안했던 마음이 싹 바뀐다.


아마 3월 11일 까지니 이제 유효기간이 얼마 안남았을 것이다.

쿠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예약손님도 많았고, 하지만 .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두번 갔었는데.. 두번 다 기다린 적 없다.

여자들은 창가쪽을 선호하기 때문에, 보통 창가쪽은 연인이나 여자손님들을 위해 자리를 안내해 주는 것 같았다.
굳이  종업원에게 물어보진 않았지만 두번모두 , 창가쪽 자리를 치워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초밥은 무난하다. 런치때는 없던 장어초밥을 먹었는데. 그 후로 계속 그것만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장어초밥이랑, 새우초밥, 연어초밥,도미초밥 이 맛있었다.
초밥은 거기서 바로 손질해서 하는게 아니라 냉동회를 쓰기때문에 그렇게 신선 ?촉촉한느낌은 없다.
초밥뷔페였으니 롤은 별로 먹지 않으려고 했다. 롤은 무난하게 다 맛있다.
디너때 또 추가된것이 연어회랑 도미회다. 회를 좋아해서 진짜 많이 먹었다.


디너때 타코야키가 있었는데.. 배불러서 먹지 못했다.
사실 닭꼬치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없었다.
디너때 나오는 것이 다 다른것 같다. 랜덤인지 .. 모르겠다..

아이스크림은 딸기 대신 초코아이스크림이 있었다.
음료수는 아마 석류주스가 제일 맛있을 것이다. 탄산음료는 너무 더부룩 해지므로 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좀 많이 마시면 너무 달다는 생각도 든다.
커피도 꽤 괜찮다..부른배를 편안하게 하는 것 같다..
아마 케잌종류는 이 아래 사진의 빵은  런치때 나왔고 디너때는 고구마 케잌이 나왔다.



하이라이트는
새우튀김.. 여기 새우튀김이 진짜 맛있다.
다들 새우튀김을 먹으려고 줄을 서는데.. 빨리 가지 않으면 다음에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항상 바삭바삭하게 튀겨나온 새우튀김 다시 먹고 싶다.
새우튀김은 정말 꼭 먹어야 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