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2010년 11월 5일~2011년 3월 6일)

프랑스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시간이 아까워요.. 어서 꼭 보고 오라고 추천하는 전시입니다.
http://art.hanaskcard.com/ 여기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한번 더 다녀왔다.


다녀오신분들 물론 아시겠지만..
이번 전시는 프랑스의 역사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던 계기였고,
역사라 하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전시구성이 정말 잘 되있어서 완전 재밌었다..

프랑스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작년에 교양과목으로도 듣고, 전시를 통해 더 자세히 알고 나니
베르사유 궁전에 진짜 꼭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년뒤에 또 비슷한 주제로 전시가 열릴지 모르겠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후회가 되지 않다. 
그리고 이 느낌을 가지고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 (2006) (커스틴던스트주연) 를 보니
처음 봤을때와 새삼 느낌이 달랐다. 역시 아는만큼 보인다고, 생각없이 넘겼던 장면들이 하나하나 어떤 의미를 지녔었다.


예술의 전당이 버스한번만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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