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칸

세 얼간이들 (3 idiots)를 보고나서 인도 3대 칸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아미르칸,샤룩칸,살만칸

샤룩칸 주연의 내 이름은 칸 이 3월에 개봉했었는데.. 상영관도 많지 않고, 상영회수도 너무 적었다.

레포트의 압박이 있었지만.. ㅠㅠ 곧 영화가 내릴 것 같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보러갔다..






내 이름은 칸



감독

카란 조하르

출연

샤룩 칸, 까졸

개봉

2010 인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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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명대사는..
'My name is khan I'm not a terrist'

칸이 이 말을 미국대통령에게 전하러 가게된 사연, 그리고 대통령을 만나기 까지의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좋게 끝났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세얼간이랑 비교를 했을때, 그렇게 재밌는 영화는 아니다.
두 영화 모두 노래가 엄청 많이 삽입되있는데.. 내 이름은 칸 영화에서는 노래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어도 되는
내용의 영화였다. 스토리의 전개면에서 보면 세 얼간이가 훨씬 잘 구성되있다.
하지만 내 이름은 칸은 인종차별에 관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 ,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여자주인공인 까졸하고, 아미르칸(세얼간이,3 idiots)이 주연한 영화 파나 라는 영화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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